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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 지나간 산청동의보감촌 구절초 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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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종세 기자
기사입력 2019-10-03

[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] 제18호 태풍 ‘미탁’이 물러간 3일 오전, 가을을 맞은 산청 동의보감촌에 구절초가 만개했다.

 

▲ 가을 맞은 산청 동의보감촌 구절초 만개  © 산청군 제공


구절초는 구일초(九日草), 선모초(仙母草), 들국화 등으로 불리며 부인병과 위장병에 효능이 있다.

 

동의보감촌에는 매년 가을이면 국내 최대 규모의 구절초 군락이 꽃을 피운다.

 

산청군에서는 오는 9일까지 산청IC 앞 축제광장과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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