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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 이겨내고 가을 추수 한창인 경남 고성 들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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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종세 기자
기사입력 2019-10-08

[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] 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 8일, 고성읍 신월리 한 들녘에 추수가 한창이다.

 

▲ 태풍 이겨내고 가을 추수 한창인 고성 들녘  © 고성군 제공


연이은 태풍에 벼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지만 이를 이겨내고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 벼 수확을 끝내기 위해 추수 작업에 분주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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